![[이슈] 오락실 국민게임 '버블보블', 모바일게임 나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0712523102319da2c546b3a1235116101.jpg&nmt=26)
모비릭스(대표 임중수)는 타이토(TAITO)의 '버블보블'을 토대로 모바일 환경에 맞춘 조작과 최적화된 난이도로 이식한 '버블보블 클래식(BUBBLE BOBBLE classic)'을 전 세계 대상으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모비릭스는 '버블보블 클래식'을 원작에 가까운 버전으로 개발해 실제 아케이드게임에서 즐겼던 재미를 그대로 모바일에서 구현하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동 버블 발사(오토샷), 숨겨진 슈퍼 게임 메뉴 등 모바일 최적화 및 원작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부분까지 세심한 게임성을 모바일 기기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담았다.
![[이슈] 오락실 국민게임 '버블보블', 모바일게임 나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0712525704429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잘 알려진 100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면 오락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고난이도 슈퍼게임(추가 100스테이지)을 즐길 수 있다.
게임 시작 전에 파워모드를 사용하면 익숙한 노란 캔디/파란 캔디/신발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알파벳 E, X, T, E, N, D를 모은 후의 보너스, 버블을 타고 다니는 맵, 버블을 터뜨려 발사하는 전기, 급류 타고 이동하는 모습 등을 만날 때 게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슈] 오락실 국민게임 '버블보블', 모바일게임 나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0712532004129da2c546b3a1235116101.jpg&nmt=26)
노현관 사업 개발 이사는 "오래 전부터 준비 및 서비스 중인 아케이드 클래식 IP게임 시리즈의 주요 타이틀 중 하나로 '버블보블 클래식' 모바일 버전을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오락실 클래식 게임들을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 옛 향수를 느끼고 싶어 하는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