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 스토리, 영웅 수집을 통한 전략적인 게임성 '중점'
7일 연속 게임 접속하면 전설 등급 '아일린' 100% 증정 등 출시 이벤트 실시
![[이슈] 넷마블 하반기 최고 기대작 '세븐나이츠2' 정식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810290306454da2c546b3a223382894.jpg&nmt=26)
'세븐나이츠2'는 17일, 사전 다운로드 4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반증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출시 빌드에는 9장까지의 시나리오 퀘스트, 46종 영웅, 4인/8인 레이드, 결투장(PvP 시스템), 성장 던전 5종, 방치형 필드가 존재한다.
이용자는 시나리오 퀘스트를 통해 세상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 '세븐나이츠'인 '루디'를 찾아나서는 '여명용병단'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스토리의 재미를 위해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한 역동적인 게임 연출에 도전하고, 모바일게임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클로즈업샷을 등장시켜 캐릭터들의 다양한 표정, 감정 전달에 힘을 줬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세븐나이츠2'는 '세븐나이츠'가 주는 재미 본질에 중점을 뒀다. 실제 플레이해보면 국민 게임이라 불리운 '세븐나이츠'의 진면목을 '세븐나이츠2'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7일 연속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전설 등급 '불멸의 여제 아일린'을 증정하는 파격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인게임 가이드 미션을 달성하면 루비(게임재화) 850개와 영웅 소환 티켓 10장을 증정하며, 희귀/전설 영웅 전투력 톱7을 달성하면 '전설 장비 소환 티켓'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결투장 '일반전'에서 30회 승리하면 '영웅 소환 티켓 10장'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공식 포럼 등에서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