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크래프톤, 코스피 상장 9부능선 넘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1118382206116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크래프톤은 게임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딥러닝과 엔터테인먼트 등 새로운 분야의 사업을 발굴하며 기술 기업으로서 강점도 발휘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새로운 게임과 IP로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도전을 지속할 계획이다. 올해 출시 예정인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는 펍지 스튜디오가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직접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구글 플레이 단일 마켓 기준 사전 예약자 수가 43일 만에 1000만 명을 넘었다. 오는 12일부터 3일간 미국에서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 또한, 인도에서만 서비스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는 사전예약 이틀 만에 1000만 명, 2주 만에 200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외에도 개발 중인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The Callisto Protocol)', 프로젝트명 '카우보이(COWBOY)'를 비롯해 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를 게임 및 2차 창작물로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새로운 IP 개발 및 확장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은 오랜 게임 제작 경험과 유례없는 성공 이력을 통해 기술력과 경쟁력, 그리고 성장 잠재력을 모두 확보한 독보적인 존재"라며, "코스피 상장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게임을 중심으로 콘텐츠 영토를 계속해서 확장해 글로벌 게임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래프톤의 2020년의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 1조6704억 원, 영업이익 7739억 원, 당기순이익 5563억 원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