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설립된 스피링크는 2020년 4월부터 텍스트넷(TEXTNET)이라는 AI 학습용 텍스트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다양한 분야에 제공하고 있다.
스피링크 고경민 대표는 "사람다운 대화형 AI 구현을 위해 마지막 남은 밸류체인이 바로 디지털 페르소나 설계 분야로, 디지털 휴먼 산업에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넵튠과 긴밀한 협력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금번 투자를 통해 사람다운 AI를 넘어 AI다운 AI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메타버스와 디지털 휴먼 영역에 언어학과 심리학 기반 기술로 산업 내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넵튠 유태웅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메타버스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또다른 강력한 지원군을 얻게 됐다"며 "스피링크의 대화형 AI 기술과 디지털 페르소나 설계 노하우는 디지털 휴먼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세상의 캐릭터 구현에도 차별화된 시도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