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이즈게임즈 측은 '반지의 제왕:전쟁의 시작' 사전예약 참여를 독려하고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비롯해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반지의 제왕' 또는 '전쟁의 시작'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한 공식 커뮤니티 등 이용자들이 즉시 신청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에서 게임 알리기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반지의 제왕:전쟁의 시작'은 영국의 작가 J.R.R. 톨킨의 판타지 소설 '반지의 제왕'을 원작으로 개발된 모바일 3D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으로, 판타지 신드롬을 불러모은 '반지의 제왕' 3부작의 시나리오부터 희망과 절망이 넘실댔던 고유한 세계관, 그리고 이야기의 구성을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간 주요 영웅들을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넷이즈게임즈 관계자는 "'반지의 제왕:전쟁의 시작'은 국가 간의 대규모 전투가 전개되는 매 순간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할 절묘한 전략성을 선사하고 실감 나는 '반지의 제왕' IP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게임 그 자체이다"며 "이 같은 게임성을 인정받으며 선공개한 북미와 유럽권 110여 개 국가의 주요 앱 플랫폼에서는 1만 회 이상의 강력 추천을 받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의 영화 팬들, 그리고 판타지 마니아층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게임으로서 자리할 수 있도록 회사 측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