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환경과 현지 이용자 성향 파악해 상반기 중 정식 출시 예정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현지 파트너사인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아시아소프트는 원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태국, 베트남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엠게임의 오래된 파트너다. 양사는 지난 2020년 10월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1년 이상 내부 테스트를 거치며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해 왔다.
엠게임은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 네트워크 환경과 현지 이용자 플레이 성향을 파악하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CBT 사전등록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13, 헤드폰, 티셔츠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엠게임 사업전략실 이명근 실장은 "베트남은 원작 '열혈강호 온라인'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지역이다. 기존 이용자들에게는 추억을 기억하는 향수 게임으로 접근하고, 새로운 이용자들에게는 MMORPG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는 신작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잘 마무리해 상반기 내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