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벤트 대회는 더플레이스튜디오가 주최하고 님블뉴런이 후원하며, 총 27명의 선수들이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솔로 모드에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이어 오는 25일에 펼쳐지는 대망의 결승전에서는 총 300만 원의 상금을 두고 참가자들이 치열한 경기를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9명의 해외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각 지역 솔로 랭크 최상위권 고수들이 한국 선수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참가자들은 오는 18일 오후 4시까지 커뮤니티 대회 플랫폼 디스지지(this.gg)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다음 날인 19일 저녁에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18명의 한국 선수들을 선발하게 된다.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스지지 내 대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