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으로 제작…세계관, 그래픽, 전투 시스템 등 기대감 높여
PC-콘솔 플랫폼으로 2022년 하반기 글로벌 론칭 예정

엔씨(NC)가 지난 3월17일 공개한 이후 6일만이다.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다. 전체 조회수의 절반 이상이 PC와 콘솔게임의 인기가 높은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유입되고 있다.

북미 게임 전문 채널인 'MMOByte'는 'TL' 트레일러에 대해 "날씨와 지형이 수시로 변화하고, 바람의 방향에 따라 전투의 흐름이 바뀌는 기능들이 구현된다면 수십년 만에 등장하는 가장 멋진 MMO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엔씨(NC) 최문영 PDMO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하며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TL'은 엔씨(NC)가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이다. 올해 하반기 글로벌 시장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