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통해 누구나 바로 플레이 가능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테스트는 한국 시간으로 5월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스팀(Steam)에서 'Dysterra'를 검색한 후 '접근 권한 요청' 버튼을 누르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 앞서 생존게임의 특징인 '쉘터' 건설과 아이템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다. 이와 관련해 '디스테라' 개발팀은 "사전 지식이 없는 이용자가 게임을 시작했을 때, 플레이의 목적과 방법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계속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상세 정보는 공식 카페와 스팀 커뮤니티, 공식 디스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