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채용은 데브시스터즈가 지난해 런칭한 '쿠키런: 킹덤'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할 신규 프로젝트들의 부스팅을 위한 것으로, 작년에 이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전사적으로 추진되는 데브시스터즈의 이번 채용은 ▲개발 ▲아트/디자인 ▲기획/운영/리서치 ▲사업/마케팅 ▲콘텐츠/영상미디어 ▲경영기획 등 전 직군에 걸쳐 진행된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데브시스터즈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각 직무별 채용이 완료 되는대로 마감될 예정이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긍정적인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7월부터 포괄임금제 폐지 및 조직별 선택적 재택근무 적용 계획을 발표했으며, 올해 초 성장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전 직원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한 바 있다. 또한 임직원 전용 운동 시설 마련, 1:1 전문 심리 상담 등 복지 정책 확대를 통해 구성원들의 처우 향상 및 근무 환경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의 성공적 확장과 신규 IP 개발 등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다각적으로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기업 모멘텀을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적극 확보함으로써 새로운 즐거움과 최고의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