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5주년 기념 'TJ 쿠폰' 지급···강화 실패 일반 장비와 룬 복구 가능

'리니지M' 이용자는 6월8일부터 ▲'총사' 클래스 리부트 ▲신규 서버 '발록' ▲5주년 기념 'TJ 쿠폰' 등의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TRIGGER: 진혼의 방아쇠'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신규 서버 '발록'에서 '리니지M'을 즐기는 이용자는 '발록의 가호(이벤트)'와 '각성: 발록의 가호(이벤트)' 등 전용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각 아이템을 소지하면 'PvE(Player vs Environment) 대미지 리덕션' 버프를 얻는다. 아이템을 사용하면 'PvP(Player vs Player) 대미지 리덕션' 버프가 적용된다.
엔씨는 '리니지M' 서비스 5주년 기념 'TJ 쿠폰'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강화에 실패했던 희귀 등급 이상의 일반 장비와 룬 아이템을 복구할 수 있는 쿠폰 2종을 받을 수 있다. 획득 방법은 추후 공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