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프레이'는 지난 3월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된 이후, 인기게임 순위와 매출 순위에서 탁월한 성적을 올리며, 현재까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업데이트에 최대한 반영하는 '유저 공감 업데이트'가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서비스사 나우플레이 측은 "더프레이의 iOS 버전 출시가 예기치 않은 문제로 많이 늦어진 점, 유저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언제나 유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성실한 서비스로 오랜기간 서비스되는 '더프레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드로이드와 iOS는 계정 연동이 되기 때문에, 기존 안드로이드 버전 '더프레이'에서 로그인했던 계정으로 iOS에서도 접속할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