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서체 '마비옛체' 제공, 서체 활용해 웹 편지 보내면 넥슨캐시 선물

먼저, 밀레시안을 위한 개발팀의 편지와 함께 시작하는 '별빛이 쏟아지는 축제'에 참여하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8주년 기념 이벤트로 '마비노기가 드리는 선물'을 제공한다. '마비노기' 게임 속 서체 '마비옛체'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웹에서 '마비옛체'가 적용된 편지지에 소중하거나 그리운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보내면 500명을 추첨해 넥슨캐시 1만 원을 제공한다.
또, 일상 속에서 '마비노기'를 접할 수 있도록 각종 디지털 굿즈를 선보인다. '이루샤'와 18주년을 컨셉트로 한 '마비노기' 네임 스티커 파일을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마비노기' 필터 효과 3종도 활용할 수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축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