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된 타이틀은 액션 RPG '가디스오더'와 대작 MMORPG '아레스: 라이즈오브가디언즈(이하 아레스)', 수집형 RPG '에버소울'까지 총 3종으로, 티저 페이지를 통해 각 게임의 컨셉트 아트를 확인할 수 있다.
'아레스'는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반승철 대표가 설립한 세컨드다이브에서 개발중인 MMORPG다. 다양한 타입의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진행하는 전략적 전투와 입체적인 게임 플레이를 만끽할 수 있고, 몰입도 높은 세계관, 콘솔 게임 수준의 고퀄리티 그래픽을 보여줄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에버소울'은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중세 판타지의 퓨전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모바일 수집형 RPG로, 적과의 상성을 맞춘 나만의 덱을 구성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정령들과의 데이트로 유대감을 높이는 '인연 콘텐츠'가 대표적인 특징이다. 개발사 나인아크는 10년 이상 경력의 개발진들로 구성됐고, 과거 '영웅의 군단' 등을 선보이며 개발력을 인정받은 바가 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지스타 2022'에 100부스 규모로 참가를 확정했고, 이번에 공개된 작품 3종의 추가 정보와 현장 시연 게임, 지스타 세부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욱 수습기자 (erudito360@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