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플레이 올해를 빛낸 수상작 베스트 멀티플레이어 부분에서 '오딘'이 대만에서는 우수상을, 홍콩에서는 우수작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과 게임성을 입증했다.
'오딘'이 높은 완성도로 이용자에게 호평을 받은 데 이어 2022 구글 플레이 올해를 빛낸 수상작에서도 성과를 내면서, 내년 일본을 시작으로 북미 및 유럽 지역 등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오딘'이 국내뿐 아니라 대만, 홍콩에서도 게임성을 인정받고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 기쁘다. 현지에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많은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일본을 비롯해 북미 및 유럽 지역에도 완성도 높은 '오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작 MMORPG '오딘'은 ▲언리얼 엔진4와 3D 스캔, 모션 캡쳐 기술을 사용한 최고의 그래픽 ▲북유럽 신화의 세계관 ▲로딩없이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캐릭터 간의 유기적 역할 수행 ▲폭발적 전투 쾌감을 선사하는 대규모 전쟁 등 방대한 콘텐츠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