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에이서 한국법인 웨인 니엔(Wayne Nien) 대표와 동북아시아 밥 센(Bob Sen) 디렉터, 에이서 국내 공식 파트너사 한성(한성컴퓨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 전략 방향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노트북 신제품 '스위프트 고 16(Swift GO 16)'을 공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16대10 비율의 3.2K(3200x2000) OLED 디스플레이는 최대 밝기 500니트, DCI-P3 100% 색 재현율로 보다 사실적인 이미지를 제공한다. 120Hz의 고주사율은 매끄러운 작업 및 영상 감상을 지원하며, TÜV Rheinland Eyesafe 디스플레이 인증 획득으로 장시간의 작업에도 생산성 높은 경험을 제공한다.

웨인 니엔 에이서 한국법인 대표는 "한국 시장은 게이밍 시장을 비롯해 아시아 PC 시장 트렌드를 리드한다는 점에서 잠재 가능성을 매우 높게 판단해 에이서가 현재 주력하고 있는 주요 시장 중 하나이다"며, "이번 한국법인 설립을 계기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을 갖춘 에이서의 다양한 제품들이 국내 소비자에게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함으로써 에이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점유율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서는 지난해 10월 한성(한성컴퓨터)과 국내 고객서비스 공식 파트너 계약 및 주요 제품 공급에 대한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으며, 한성컴퓨터 전국 10개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