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우게임즈는 지난 10일 '킹덤: 전쟁의 불씨'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으며, 18일 기준 구글 플레이 매출 26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파우게임즈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발 빠른 업데이트를 진행해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파우게임즈 이광재 대표는 "'킹덤: 전쟁의 불씨'는 이용자들의 응원과 아낌없는 조언에 힘입어 서비스 3주년을 맞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끊임없는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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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