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크리에이팅 기업 에임드(대표 임형철)의 사내 독립 기업(CIC)에서 자회사로 분사한 마티니 아이오(Martinee, Marketing Intelligence People, 이하 마티니)는 ▲앱스플라이어 ▲모비데이즈 ▲디지털퍼스트 ▲블랭크코퍼레이션 ▲한국신용데이터 ▲버즈빌 ▲매드업(MADUP) 등 국내외 선도기업 출신 전문가로 구성돼 출사 전부터 업계 주목을 받았다.
작은 테스트 캠페인을 시작으로 연장계약 및 규모 확대를 거듭하며 업계 입지를 넓혀 설립 1년 만에 매출(취급고 기준) 120억 원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만 30여 개 마케팅 관련 행사 연사로 참여해 마케터 2만 명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업계 선도기업으로 활발한 행보를 잇는 중이다.
현재 ▲무신사 ▲오늘의집 ▲한샘 ▲크래프톤 ▲네오위즈 ▲버거킹 ▲머스트잇 ▲발란 ▲뮤직카우 ▲웍스아웃 등 분야별 대표 브랜드의 마케팅 테크솔루션을 기획·도입·구축·분석·운영(광고)하며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마티니 이선규 대표는 "마케터 및 업계 관계자들과 세미나, 스터디, 캠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소통하며 한국 시장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노력 중"이라며, "고객사의 성공과 더불어 각 분야 스페셜리스트들이 풀스택 이해를 가진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성장해 연계된 산업 전체가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