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5일 마스터 서버 콘텐츠 '콜로세움' 추가 예정

엔씨는 '리니지W'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마법사'의 ▲사냥 효율성 ▲회복 스펠 ▲전투 스펠 등을 개선했다.
엔씨(NC)는 마스터 서버 콘텐츠 '콜로세움'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월드 전체의 이용자가 최대 8인 단위의 팀을 구성해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콜로세움은 10월25일 업데이트 예정이다.
콜로세움은 ▲수호탑을 부수거나 적 팀을 처치 시 승리하는 '타워 디펜스' ▲30초마다 전장이 축소되며 적을 모두 처치 시 승리하는 '워스퀘어: 데스매치' ▲전장에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점차 증가하고, 30초마다 전장 축소와 투명 덫 설치가 진행되는 '워스퀘어: 텔레포트' 등 세 가지 전장으로 구성된다. 참여 시 경기 결과에 따라 우편으로 보상을 지급한다. 이용자는 콜로세움에 직접 참여하지 않아도 관전 및 응원을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엔씨는 '리니지W' 콜로세움 업데이트와 함께 '앰버서더: 콜로세움 캐스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앰버서더'는 '리니지W'를 플레이하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10인의 대표 크리에이터다. 이용자는 '콜로세움 캐스터'로 활약하는 앰버서더를 응원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10월25일부터 31일까지 매일 1회 응원하기에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 중 10인은 추첨을 통해 신규 클래스 '총사' 피규어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W'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