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를 무찌르는 전사의 성장을 소재로 출시 한달여를 맞이한 모바일게임 '서먼헌터 키우기'는 12월12일 기준, 구글 플레이 게임 전체 인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RPG 장르에 방치 시스템을 접목한 '서먼헌터 키우기'는 방치형 게임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과 RPG 마니아 등 다양한 이용자 분포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개발사 니트로엑스의 박용진 대표는 "개발사와 퍼블리셔, 양사의 긴밀한 협력이 과감한 게임 리메이크로 이어지며 고객들께 만족을 전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호응에 맞춰 신규 던전과 펫 성장, 미션 등 업데이트 일정을 앞당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위메이드커넥트는 리메이크 출시를 기념하는 쿠폰북과 마녀의 상점 등 감사 이벤트 8종을 진행하고 있다. '서먼헌터 키우기'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