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 노동조합 NHN 지회(지회장 배대영)는 18일 선언문을 발표하며 노동조합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어 법률에 근거한 정당성, 노동조건의 지속적 개선, 공동체로서의 참여 등 3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고용안정 보장, 임금 상승, 복지 강화, 노동조건 개선, 사업장 내 차별 철폐, 노사 및 노동자 사이의 화합 등 조합원, 나아가 전체 임직원의 이익을 위한 과제들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NHN 지회는 "NHN 그룹 임직원에게 있어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적극적인 조합 가입과 참여를 거듭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