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크래프톤 서초 오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배틀그라운드'와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며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온라인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이용자 100여 명과 게임 캐스터 레나, e스포츠 명예 파트너 지수보이 해설위원, 펍지 스튜디오 주요 개발진이 참석했다.
펍지 스튜디오 장태석 총괄 PD는 "지난 한 해 동안 '배틀그라운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2024년에도 이용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팬 중심의 '배틀그라운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틀그라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