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발자 실시간 방송은 빠른 이용자 소통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고,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 등을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RF 온라인 넥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며, 방송에는 홍광민 넷마블엔투 총괄PD, 정인호 캐스터 등이 출연해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RF 온라인 넥스트'는 지난 2004년부터 20여 년간 서비스된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신작 MMORPG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3개 국가 간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바이오 슈트, 비행 액션, 메카닉 장비 신기 등을 통해 다채로운 전투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20일 정식 출시 이후 6일 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RF 온라인 넥스트' 공식 홈페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