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젬블로컴퍼니, '이터널 리턴' IP 쓴 니벨아레나 스페셜 부스터 팩 출시

(제공=젬블로컴퍼니).
(제공=젬블로컴퍼니).
젬블로컴퍼니가 온라인 게임 '이터널 리턴' IP를 활용한 TCG 니벨아레나 스페셜 부스터 팩 2탄으로 새로운 리더 카드와 기믹을 도입한다.

보드게임 개발사 젬블로컴퍼니는 PC 온라인 게임 '이터널 리턴' IP를 활용한 '니벨아레나 스페셜 부스터 팩(SB02)'을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젬블로컴퍼니는 지난해 11월21일 정규 부스터 팩 5탄 '마츠리'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 스페셜 부스터 팩 2탄에서도 님블뉴런과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팩의 패키지 표지는 이터널 리턴의 시즌 11 '쁘띠 미뇽' 메인 캐릭터인 '레니'가 장식했다. 레니는 표지뿐만 아니라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더 카드로도 추가된다.

기존 리더 카드의 재록을 중심으로 구성됐던 스페셜 부스터 1탄과 달리, 이번 팩에는 새로운 리더 카드들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니벨아레나 게임 환경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신규 기믹들이 포함됐다.

수집용 카드로는 이터널 리턴 팀이 디자인한 '이리 시그니처'가 각인된 '스페셜 시그니처 리더(SSL)' 등급 카드가 수록된다.
젬블로컴퍼니 오준원 대표는 "새로운 시즌으로 열기를 더하고 있는 이터널 리턴의 매력적인 캐릭터 '레니'를 메인으로, 신규 기믹으로 무장한 새로운 리더들을 니벨아레나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이터널 리턴 팀의 정성이 담긴 특별한 '이리 시그니처' 카드와 한 단계 진화한 전략의 재미를 유저분들께서 마음껏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