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커넥트'는 지난달 27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숲(이하 SOOP)에서 프리 시즌을 시작해, 첫날 4만2974명이 계정 연동을 완료했다. 이어 론칭 5일 차에 누적 7만 명을 넘어섰다.
현재 'N커넥트'에는 6600여 명의 가입자와 1000여 명의 스트리머가 활동 중이다. '두치와뿌꾸', '팡이요', '세글자' 등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상위권 랭킹에 올랐다.
넥슨은 5월 중 네이버 치지직으로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이다. 프리 시즌은 9월22일까지 운영되며, 정규 시즌은 10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넥슨 채정원 미디어커넥티드본부장은 "'N커넥트'는 기존 이용자와 복귀 이용자, 크리에이터의 방송을 계기로 처음 넥슨 게임을 시도하는 이용자까지 모두 아우르는 연결 프로그램"이라며 "두 플랫폼에서 누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넥슨이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