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315억 원)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영업이익은 인건비 및 지급수수료 등 영업비용 상승 영향으로 약 27.6% 감소했다. 다만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을 회복했다.
애드테크 부문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한 24억 원을 기록했다.
넵튠은 2분기부터 글로벌 시장 공략과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를 기점으로 자체 개발 및 자회사 게임 10종 이상을 모바일 시장에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에 나서며, H5(HTML5) 게임 사업 부문도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확장을 본격화한다. 또한, 지난 4월 설립한 인도 법인 'Krafton Ad Platform India Pvt. Ltd.'으로 글로벌 확장을 추진한다.
넵튠 강율빈 대표는 "2026년 1분기는 의미 있는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 2분기 이후에도 모바일 신작 론칭, 인도 매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등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