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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오리진, 신규 투자 시즌7 개막

(제공=라인게임즈).
(제공=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가 서비스 4주년을 맞은 '대항해시대 오리진'에 신규 투자 시즌과 27등급 선박, 신규 제독 등을 추가했다.

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에 신규 투자 시즌7 '황금 군도의 파도'를 업데이트하고 4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투자 시즌7 '황금 군도의 파도'는 오는 12월6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물물교환 상품 '육두구 상자'와 27등급 선박 건조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모험 지역 '오라녜 주둔지', '룬 섬 방책', '자카르타 공방지'가 추가됐다. 인도네시아 군도 인근에서는 시즌 전투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신규 S급 제독 '헬렌 라즈베리'를 주인공으로 한 제독 연대기도 선보인다. 연대기를 완료하면 A급 항해사 '안토니오 말라테스타'를 고용할 수 있으며, 이후 여관을 방문하면 S급 항해사 '루이즈 드보주아외'를 추가로 고용할 수 있다.

S급 항해사 '자코모 데캄파니아'와 S급 시즌 항해사 '마진 루즈', 신규 27등급 선박 '라 쿠론'과 '위더'도 추가됐다. S급 항해사의 3차 초월 기능을 통해 최대 레벨을 높이고 '초월 효과'를 개방할 수 있으며, S급 부품을 명품 부품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기능도 적용됐다. 선단 최대 레벨은 기존 110에서 115로 확대됐다.
라인게임즈는 2026년 9월 8일까지 서비스 4주년과 신규 투자 시즌7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그인 이벤트를 완료하면 4주년 선박 '별빛의 갈라'와 선박 외형 부품 '4주년의 별밤'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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