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은 오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대표와 줄리엔 마천드 프레임워크·시스템 엔지니어링 시니어 디렉터의 오프닝 키노트를 시작으로 총 42개 세션이 진행된다.
퍼펙트 월드 게임즈는 '이환(NTE: Neverness to Everness)' 개발 사례를 통해 오픈월드 최적화 기술을 발표한다. 인디 게임 세션에서는 뉴코어게임즈와 룸톤이 각각 UI 제작 경험과 소규모 팀의 시네마틱 어드벤처 개발 과정을 공유한다.
일부 세션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며, 참가 신청은 에픽 라운지에서 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