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빌리 월드 2026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렸으며, 약 4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텐센트게임즈는 '미완성 동화 속에서의 재회'를 테마로 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환상의 테마파크'에서는 '갓데스 스쿼드' 멤버들에게 편지를 남기고 답장을 받아보는 콘텐츠를 운영했다. '꿈의 테마파크'에서는 화면을 터치해 잠든 '신데렐라'를 깨우는 인터랙티브 체험을 선보였다.
메인 무대에서는 한국과 중국 코스어들이 게임 음악에 맞춰 공연을 펼쳤다. 행사 둘째 날에는 유형석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중국 이용자들과 만나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소통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통해 '도로롱'과 '렐로롱'을 활용한 토트백, 부채, 헤어밴드 등 한정 굿즈를 증정했다. 굿즈 판매 부스에서는 도로롱 여름 마우스패드, 조립형 캐릭터 마그넷, 접이식 캐릭터 포토스틱 등 신규 상품도 공개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