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30일 '서든어택' 업데이트를 통해 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 등 리센느 멤버 5명을 게임 캐릭터로 선보이고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후 300일을 추가로 누적하면 '리센느 영구제 선택권' 또는 신규 프라임 캐릭터를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600일을 추가 달성하면 '슈프림 리센느' 또는 '갸루 슈프림 리센느'를 획득할 수 있는 '[S]리센느 선택권'을 제공한다.
넥슨은 이벤트 참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도 마련했다. '[S]리센느 선택권' 획득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서든어택' 택티컬 선풍기와 리센느 멤버 사인 마우스패드를 증정하며, 영구제 캐릭터 5종을 모두 획득한 이용자 중 25명에게는 사인 폴라로이드 세트를 선물한다.
또한 리센느 캐릭터 세트를 7일 이상 활성화하면 '영구제 밀봉', '캐릭터 프리티켓'과 함께 '[RESCENE]' 등 전용 칭호를 지급하며, 멀티카운트에서 획득한 응모권으로 각종 게임 아이템과 교환하거나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8월27일까지 프리미엄 PC방 이벤트도 진행한다. PC방에서는 '마이건2 Evil' 세트 효과가 강화되고 'Evil' 시리즈 전용 무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접속 시간과 PC방 코인으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