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잿빛 비늘의 은신처'는 주요 성장 재화를 집중적으로 획득하고 중립 길드도 필드 보스 공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간 한정 던전이다. 오는 30일까지 2주간 운영된다.
'잿빛 증표' 교환 상점은 10월7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자는 교환 상점에서 '테살리아 보스 소환 항아리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바실리스크와 아모르포스 등 기존 필드 보스를 소환해 공략할 수 있다.
보스 처치 시 소환자가 속한 공격대에는 캐릭터 귀속 보상 상자가 지급된다. 별도의 공략 보상은 소환자가 속한 길드에 귀속되며, 경매를 통해 분배된다.
이와 함께 10월14일 오전 5시까지 총 5종의 이벤트 아이템 컬렉션도 운영한다. 신규 던전에서 획득한 이벤트 아이템을 컬렉션에 등록하면 캐릭터 능력치가 상승해 추가적인 성장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신규 서버 그룹도 추가됐다. 컴투스는 이날 오후 8시 신규 서버 그룹 '디오니소스'와 '하데스'를 각각 3개 서버로 구성해 오픈한다. 신규 서버에서는 초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재화와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10월14일 오전 5시까지 진행한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