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액션스퀘어, 가레나와 '블레이드' 동남아 서비스 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816564227267_20150708165706dgame_1.jpg&nmt=26)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가레나는 2009년 포레스트 리(Forrest Li)와 그의 동업자들이 창업한 회사다. 'Global Arena'의 줄임말인 가레나는 현재 대만, 베트남, 필리핀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태국 온라인게임 점유율 1위 '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시장 점유율 1위의 '블랙샷'을 동남아시아 최대 플랫폼 '가레나플러스', '비톡'을 통해 서비스하며 명실공히 동남아시아 최고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
가레나의 크리스 펭 모바일 총괄이사는 "'블레이드 for kakao'는 오랜 기간 정상을 차지 하며 게임성을 인정받았고, 게임대상을 통해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명작인 만큼 성장하는 동남아 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 받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며, "3분기 예정된 대만 첫 서비스에서 그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레나는 게임 전용 PC 메신저 '가레나플러스'의 모바일 버전 'GAS'를 이용해 '블레이드'를 서비스 할 예정이며, 액션스퀘어와 4:33, 가레나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블레이드'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서 최선의 협력을 할 예정이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