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넥슨, 'HIT' 개발사 2대 주주됐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1516255009519_20160415162618dgame_1.jpg&nmt=26)
넥슨(대표 박지원)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넷게임즈(대표 박용현)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넥슨 박지원 대표는 "'HIT'로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월등한 개발력을 입증한 넷게임즈와 보다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갖추게 되어 기쁘다"며 "강화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HIT'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서비스 준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넷게임즈 박용현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넥슨이 넷게임즈가 글로벌 게임사로 성장하는데 있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간의 강화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개발에 매진해 계속해서 독창적이고 수준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넷게임즈와의 파트너십 강화의 일환으로 넷게임즈 최대주주인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윤용기, 곽신애)가 발행한 전환사채(CB)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바른손이앤에이의 자회사 스튜디오8이 개발 중인 PC온라인 MMORPG '아스텔리아'(Astellia)의 국내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