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4%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기조의 안착을 배경으로 5년 만에 세 자리 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3월 취임한 우상준 대표가 글로벌 진출과 함께 경영 1순위로 추진해왔던 내실 경영의 성과가 안착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올해 캐주얼 장르의 '프로젝트R', '프로젝트G' 등 신작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담금질에 나서며,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슬롯 수출 등 해외 B2B 시장에 진출하는 신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우상준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작들의 순조로운 개발과 신사업에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사업 확장이 예정된 올해는 내실 경영을 이어가며 성장동력 육성에 나서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