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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순위] 리니지 클래식, 출시 첫 주에 11위

한 주간의 PC방 순위를 되짚어 보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PC방순위' 코너입니다. 데일리게임은 매주 PC방 순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독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제공합니다. 지난 한 주간 어떤 PC 온라인게임들이 눈길을 끌었는지 살펴봤습니다. < 편집자주 >

[PC방순위] 리니지 클래식, 출시 첫 주에 11위
◆리니지 클래식, 출시 첫 주 11위 안착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첫 주에 PC방 차트 톱10 진입을 눈앞에 뒀습니다.

(제공=엔씨소프트).
(제공=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은 2026년 2월2일부터 8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6년 2월 1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11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빠르게 안착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1.75%의 점유율로 10위 '로스트아크(1.94%)'를 바짝 추격했습니다.

엔씨는 지난 7일 오후 8시부터 '리니지 클래식' 프리 오픈을 진행했는데요. 단 이틀 동안의 지표만으로 주간 순위 톱10을 위협하며 화려하게 차트에 데뷔했습니다.
프리 오픈 서비스가 시작된 7일부터 8일까지의 데이터 기준으로는 '리니지 클래식'의 점유율은 4.72%로 전체 게임 중 5위에 달하는데요. '리니지 클래식'의 다음주 PC방 점유율 순위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오버워치, '탈론의 지배' 로드맵 공개 후 상승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슈팅게임 '오버워치'가 대형 업데이트 도입을 앞두고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PC방순위] 리니지 클래식, 출시 첫 주에 11위
'오버워치'는 2026년 2월 1주차 PC방 순위에서 지난주(6위)보다 한 계단 오른 5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3.93%)보다 소폭 오른 4.2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톱5 복귀에 성공했습니다.

블리자드는 지난 5일 '오버워치'에 대규모 서사 '탈론의 지배'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향후 1년 동안 '탈론의 지배' 서사가 이어지며, 2월11일 시작되는 1시즌 '정복'에서 5명, 1년 동안 총 10명의 신규 영웅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블리자드는 '탈론의 지배' 업데이트와 함께 기존 '오버워치2'였던 게임명을 '오버워치'로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는데요. 다음주에도 '오버워치'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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