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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디에스, 커세어와 게이밍 하드웨어 유통 파트너십 체결

(제공=대원씨티에스).
(제공=대원씨티에스).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 이상호, 하성원)은 글로벌 하드웨어 브랜드 커세어(Corsair)와 게이밍 및 PC컴포넌트 부문 공식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원씨티에스는 커세어의 고성능 메모리(DRAM), SSD, 케이스, 파워서플라이, 수랭 및 공랭 쿨러 등 핵심 부품 전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단순한 물량 공급을 넘어 구매부터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유통 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해 하이엔드 유저들의 눈높이를 맞춘다는 전략이다.
대원씨티에스는 고성능 PC를 추구하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커세어의 '벤전스(VENGEANCE) RGB RS DDR5' 메모리와 1000W급 이상 고출력 파워서플라이를 전략 품목으로 내세웠다. 고부하 작업 시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는 고출력 파워와 데이터 병목 현상을 줄이는 고클럭 메모리를 통해 하이엔드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대원씨티에스 남혁민 본부장은 "글로벌 브랜드 커세어와의 공식 파트너십은 하이엔드 PC 시장에서 대원씨티에스의 유통 역량과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라며 "핵심 하드웨어 중심의 전문적인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소비자와 파트너사가 체감할 수 있는 공급 안정성과 지원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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