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브 더 다이버'는 낮에는 바다의 '블루홀'을 탐험하며 해양 생물을 채집하고, 밤에는 이를 재료로 초밥집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탐험과 수집, 경영을 결합한 독특한 게임성이 특징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민트로켓은 PC·콘솔 버전의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조정하면서도 기존 조작의 손맛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이로 센서를 활용한 기울임 조작을 통해 '반쵸 스시'에서 녹차를 따르는 과정을 직접 체감할 수 있으며, 플레이 환경에 따라 3단계로 시야 거리를 조절할 수 있다. '어인족 마을'에서는 빠른 이동 기능을 지원해 이동 편의성도 높였다.
PC·콘솔 버전에서 선보인 주요 콘텐츠도 모바일에서 동일하게 제공돼 낚시 어드벤처 게임 '드렛지(DREDGE)' 컬래버레이션 콘텐츠와 DLC '인 더 정글'을 모바일 버전에서도 즐길 수 있다.
한편 본편 구매 이용자에게는 '코브라의 보트 스킨', '디지털 아트북',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으로 구성된 '디지털 엑스트라'도 무료로 제공된다.
민트로켓은 PC·콘솔을 통해 검증된 '데이브 더 다이버'의 게임성을 모바일로 확장하며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