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측은 효율적인 비용 집행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줄었으며, 관계기업 투자지분 일부 매각에 따른 이익이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RPG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와 메트로배니아 장르 게임 '페이탈 클로'도 PC 스팀과 콘솔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3종 이상의 신작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Hive)'와 클라우드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 AI 기능을 고도화한 하이브는 외부 게임사의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부문은 텐센트 클라우드를 주요 파트너로 확보한 이후 52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컴투스플랫폼은 3분기 중 AI 에이전트에 최적화된 '하이브 액실'을 출시하고 글로벌 게임 백엔드 서비스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는 하반기 신작 라인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컴투스플랫폼의 하이브와 클라우드 사업을 강화해 게임과 플랫폼을 아우르는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