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홍보관 운영은 퓨처랩과 서울경제진흥원이 우수 청년 창작자와 게임 콘텐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양측은 12월 열리는 '비버롹스'에서도 'GES'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비버롹스'는 인디게임 창작자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게임 축제다. 지난 4년간 611개 창작팀이 참여했으며 누적 관람객은 4만4000명을 기록했다. 올해 행사는 12월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 제1·2전시장에서 열린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비버롹스'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추가하거나 홍보관에서 부스 체험을 완료한 관람객에게 한정판 기념품을 제공하며, '비버롹스 페스티벌' 입장권을 할인 판매한다.
'엔터테크·GES 서울 2026'은 게임·e스포츠 등 K-콘텐츠와 AI 등 첨단기술을 다루는 행사로, 엔터테크와 GES(Game E-sports, Seoul)를 통합해 18일부터 20일까지 DDP에서 개최된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오숙현 실장은 "'비버롹스'는 창작자가 관람객을 만나고 시장으로 나아가는 무대"라며 "5주년을 맞이한 올해, 12월 본행사에 앞서 더 많은 창작자와 게이머가 미리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