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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의 고향 집영사를 가다

'드래곤볼'과 '슬램덩크', '닥터 슬럼프'를 비롯해 한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화를 다수 보유한 일본 굴지의 출판사인 집영사를 데일리게임이 직접 찾았다. 집영사 콘텐츠인 만화 '드래곤볼' IP를 활용한 '드래곤볼 온라인'을 반다이와 함께 개발 중인 CJ인터넷과 함께 일본 도쿄에 위치한 집영사를 방문할 기회를 얻었다.

집영사는 1926년 소학관(小學館)이라는 출판 회사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부서로 설립된 뒤 1949년 집영사라는 출판사로 독립해 이후 수 많은 인기 월간지 시리즈를 출간하는 등 편집 출판계를 선도하는 회사로 자리잡았다.
집영사는 현재 젊은 층을 위한 수 많은 만화 잡지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10대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여성패션 월간지 분야에서도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서적출판물 사업분야에서도 우수한 베스트셀러를 다채롭게 출간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기타 예술서적, 문학모음집, 사진집, 사전, 아동서적, 번역물 등을 출판하고 있으며 판권 중계에서도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집영사 본사의 모습을 지금부터 화보를 통해 감상하도록 하자.

드래곤볼의 고향 집영사를 가다
◇집영사 본사 빌딩의 모습. 최신식 외관이 돋보인다.

◇집영사 건물 입구에 위치한 박물관. 미소녀 화보가 전시돼 있다.
◇집영사 1층 로비의 모습. 역시 미소녀 화보가 눈에 띈다.

◇집영사 4층 소년점프 편집부 복도 벽에 붙은 각종 포스터들.

◇'나루토'와 '드래곤볼' 등 집영사 간판 작품이 눈에 들어온다.

◇소년점프 편집부 사무실. 지저분한 자료들이 널려 있다.

◇4층 사무실 전경. 생각보다 상당히 넓다.

◇마감에 열중하고 있는 작가의 모습. 어떤 작품을 그리고 있을지.
◇복도 구석에서 발견한 '드래곤볼' 주인공 손오공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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