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넥슨, '열혈강호M' 퍼블리싱 맡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0517384980280_20160805173848dgame_1.jpg&nmt=26)
넥슨(대표 박지원)은 개발사 액트파이브(대표 정순렬)와 '열혈강호M'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넥슨은 이번 계약을 통해 '열혈강호M'의 국내 서비스 판권을 보유하고 인기 IP(지식재산권)를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더욱 탄탄한 모바일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특히 횡스크롤 액션의 짜릿한 손맛과 타격감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열혈강호' 원작 특유의 재미와 '한비광', '담화린' 등 주요 등장 인물을 각종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액트파이브 정순렬 대표는 "온라인 게임뿐 아니라 모바일 게임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넥슨과 손잡게 되어 기쁘다"며 "액션 장르 게임의 개발력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