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넥슨, IMC게임즈에 전략적 투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22712035637502_20170227120415dgame_1.jpg&nmt=26)
2003년 4월 설립된 IMC게임즈는 유명 프로듀서 출신 김학규 대표를 주축으로 '그라나도에스파다', '트리오브세이비어' 등 특유의 아름다운 일러스트 화풍을 자랑하는 명작 온라인게임을 다수 선보인 개발명가다.
넥슨 박지원 대표는 "경쟁력 있는 파트너사인 IMC게임즈와 한층 깊게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개발부터 퍼블리싱까지 상호 강점을 결합해 양질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IMC게임즈 김학규 대표는 "넥슨과의 파트너십은 모바일 신작 개발에도 더욱 탄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라이브개발에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12월에 오픈한 '트리오브세이비어'는 동화적인 그래픽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능력을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직업 성장 시스템과 방대한 스케일, 높은 자유도가 특징인 오픈 월드 MMORPG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등 해외 지역과 스팀 플랫폼으로도 서비스 중이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