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카카오게임즈, 체질 개선 위한 조직 개편 단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2110390302167_20180321105015dgame_1.jpg&nmt=26)
남궁훈, 조계현 각자 대표 체제는 유지하고, 각자 대표의 전문성과 장점을 고려해 대표이사의 역할을 조정한다. 이에 따라 업무 효율과 체질 개선을 위한 조직 개편은 창립기념일인 4월1일 진행한다.
특히, 지난 2월 출범한 개발 자회사 프렌즈게임즈의 수장을 겸직해, 프렌즈 IP를 활용한 게임의 개발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총괄한다. 여기에 첨단 기술 기반 자회사 카카오VX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신규 사업 전개를 통해 카카오 공동체와의 전방위적 시너지를 이끌어낸다.
조계현 대표이사는 굵직한 게임들의 국내외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카카오게임즈의 현재 주력 사업분야인 '퍼블리싱 사업 부문'을 총괄 지휘한다. 모바일과 PC 온라인을 아울러 모든 외부 퍼블리싱 게임들의 사업과 안정적 서비스로 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며, 성장을 위한 근간을 더욱 탄탄히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회사측은 ▲게임회사 본연의 사업인 모바일과 PC 온라인 퍼블리싱 사업의 안정적 운용을 바탕으로, ▲개발 자회사 프렌즈게임즈와 첨단 기술 자회사 카카오VX의 성공 가능성은 높이고, ▲카카오게임즈를 중심으로 자회사 및 카카오 공동체와 유기적 조화를 이뤄, 연내 기업공개 등 지속 성장을 위한 단계적 체질 개선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