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한국 1조3194억 원, 북미/유럽 926억 원, 일본 566억 원, 대만 351억 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1975억 원이다. 제품별로는 모바일게임 9988억 원, '리니지' 1741억 원, '리니지2' 936억 원, '아이온' 460억 원, '블레이드&소울' 839억 원, '길드워2' 587억 원을 기록했다.
모바일게임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하며 전체 실적의 59%를 차지했다. '리니지'는 지난해 3월 출시한 리마스터 업데이트로 전년 대비 16% 성장했다. '리니지2'도 하반기 진행한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로 전년 대비 46%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엔씨(NC)는 '리니지2M'에 이어 출시할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와 '블레이드&소울2' 등을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