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기술 기반 공연 플랫폼 기업인 디피플컴퍼니가 제작하는 '메카드볼' 뮤지컬 '지구를 지켜라!'는 다음달 18일 부산 공연(부산시민회관 대극장)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에 돌입한다.
객석 운용도 가상현실 무대와 맞물려 이루어진다. 2층 객석은 오픈하지 않고, 1층 객석만 관객을 받는다. 관객이 느낄 3D 홀로그램의 감동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메카드볼' IP사인 초이락컨텐츠컴퍼니(대표 최종일) 측은 "부산을 시작으로 안산, 강원, 대전, 대구 등으로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어린이날은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면서 "'메카드볼'을 통해 미래 공연 콘텐츠를 미리 즐기고, 아이와 부모 모두 신나는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한편 '메카드볼' 뮤지컬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 판매 중이며, 조기예매 할인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