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대형 엔터테인먼트 그룹 그리 주식회사의 100% 자회사인 리얼리티 XR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REALITY XR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 중인 기업으로, 모든 가상 공간 내에서 발생하는 가상 이벤트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영위하고 있다.
컬러버스 재팬이 구축 중인 오픈링크 메타버스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 환경의 메타버스 중에서 별도의 추가 리소스의 다운로드가 필요 없으며, 모든 환경에서 링크 하나로 심리스 접속이 가능한 차세대 메타버스를 의미한다. 일본 현지에서는 링크를 통해 웹 브라우저에서 접근이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브라우저 메타버스'로 명명하고 있다.
양사가 기본 합의한 내용을 살펴보면 ▲컬러버스 재팬이 갖춘 서버 렌더링 기술을 활용한 오픈링크 메타버스 공간 구축 및 광고 크리에이티브 판매 ▲메타버스 공간/광고 크리에이티브 공동 개발 ▲오픈링크 메타버스 공간 구축 및 광고 크리에이티브 개발을 위한 기술 지원 ▲메타버스 공간/광고 크리에이티브 개발 분야 일본 시장 개척 등 총 4종류이며, 공동으로 개발한 오픈링크 메타버스의 체험 콘텐츠도 향후 제공할 예정이다.
리얼리티 XR 클라우드 측은 "솔루션 출시 후 사업 영역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서비스 중인 'REALITY Worlds'에서 지난 2022년에 11종류의 다양한 월드를 제공한 결과 총 방문자 수가 4000만 명을 넘어, 기업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참가자에게는 메타버스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사회 전체의 메타버스 발전에 공헌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