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컴투스로카(대표 신현승)이 개발한 VR 게임 '다크스워드'가 피코(PICO)의 중국 스토어 유료 게임 1위를 재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컴투스로카의 첫 게임인 '다크스워드'는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액션 RPG로, VR기기에서 단독으로 실행 가능한 스탠드얼론(Standalone) 타이틀이다. 직접 물건을 잡거나 던질 수 있는 상호작용 등으로 실제 전투와 같은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이며, 지난 2월 글로벌 VR기업 피코의 중국 스토어에 출시돼 신규 게임 및 유료 게임 1위를 달성했다.
한편 컴투스는 '다크스워드'를 글로벌 VR 기업 메타의 스토어, 피코의 글로벌 스토어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계획 중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