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 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게임업계 8개사에 대해 지난 상반기 정보량(포스팅 수=관심도)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데이터앤리서치는 이들 8개 업체를 대상으로 호감도 조사도 실시했다.

크래프톤은 긍정률 47.14%부정률 13.75%, 순호감도 33.40%로 3위를 차지했다. 넷마블은 지난 상반기 긍정률 44.21%, 부정률 13.85%로 순호감도는 30.36%로 4위 올랐다. 엔씨소프트는 긍정률 44.68%, 부정률 14.61%로 순호감도 30.06%를 보였으며 카카오게임즈는 긍정률 41.99%, 부정률 19.92%, 순호감도 22.07%로 뒤를 이었다.
넥슨은 긍정률 39.29%, 부정률 17.89%로 순호감도 21.40%를 나타냈다. 웹젠은 긍정률 38.36%, 부정률 18.51%, 순호감도 19.85%로 나타났다.
데이터앤리서치는 "포스팅 내에 '만족, 좋아하다, 최고' 등의 키워드가 많으면 긍정 포스팅으로 분류되고 '불만족, 싫어하다, 짜증' 등의 키워드가 더 많으면 부정 포스팅으로 구분되지만 이들 키워드가 해당 게임업체를 지칭하지 않고 우연히 함께 포스팅된 경우도 있다"며 "호감도는 참고자료로만 감안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