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은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세계 문화의 흐름을 주도한 국내 산업 종사자들과 우수 콘텐츠를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 행사는 13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특히 '승리의 여신: 니케'는 출시 직후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비롯해 일본과 대만, 홍콩 1위, 북미 3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흥행을 기록했다. 출시 1년이 지났음에도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글로벌 매출 상위권이 유지되고 있다.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는 "이번 수상은 시프트업이 대한민국의 IP로 글로벌 게임 시장을 주도해 나가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으로 국내외에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게임을 제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