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진은 영상을 통해 '니케' 이용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올해 미니게임을 정규 콘텐츠로 확정하고 신규 음악 브랜드 '레벨 나인(LEVEL NINE)' 론칭, 시뮬레이션 룸 오버클럭 추가, 챔피언 아레나, 스토리 콘텐츠 확장 등을 예고했다.

또한 유형석 디렉터는 콘텐츠 확장을 강조하며 '시뮬레이션 룸 2.0'으로 알려져 있던 도전과제 콘텐츠 시스템을 '시뮬레이션 룸 오버클럭'으로 명칭을 확정해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 전했다. '스페셜 아레나'를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한 상위 콘텐츠 '챔피언 아레나'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풀 보이스 녹음, 스토리 콘텐츠 확장을 이어가며, 신규 보스 패턴 등을 보완하고 단순 난이도 상향을 지양하는 등 점진적인 경험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형석 디렉터는 "2023년에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더욱 노력하는 개발팀과 디렉터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개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니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와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